최근 항저우에 매화꽃이 살며시 활짝 펴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.
항저우 식물원에 백 년 된 납매가 막 꽃이 피었다.
링펑탐매(靈峰探梅)관광지에 납매와 홍매
시후 장좡(蔣莊)에 황금빛 납매
바오산차오(寶善橋)에 홍매
카이쉬안공원(凱旋公園)에 백매